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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보카도 오일 고르는 법, 먹는법, 보관법 / 홀푸드스토리 아보카도 오일 후기카테고리 없음 2021. 6. 8. 14:54728x90반응형
4월달 쯤 처음으로 아보카도 오일을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~(협찬 아니에요~ 내돈내산 후기입니다!)
제가 구매한 제품은 홀푸드스토리 아보카도 오일인데요, 처음 먹어 보는 거라 다른 비교제품군이 없어서 비교는 잘 안되지만 먹기 부담스럽지 않고 또 좋은 방법, 좋은 아보카도를 사용해서 만든 오일이라 믿고 먹고 있어요~
배송은 종이 상자 안, 에어 백 안에 담겨져 왔고 꽤 빨리 왔던 걸로 기억해요~
홀푸드스토리 아보카도 오일은 검색해서 알게 된 브랜드고, 네이버 판매 1위 제품이라고 적혀져 있더라구요~
유리병 용기에 담겨져 있는데 깨지지 않고 잘 배송이 왔어요~
홀푸드스토리 아보카도 오일은 한 병 당 양이 250ml이고 가격은 15900원으로(할인가) 다른 오일에 비해 꽤 비싼편이에요~ 하지만 엑스트라 버진 오일로 100% 압착아보카도유로 다른 첨가물이 일절 들어가지 않은 제품이라 믿고 먹고 있어요~
홀푸드스토리 아보카도 오일은 뚜껑을 돌려 오픈하는 방식이에요~ 원터치 오픈 방식은 아니에요~
칼로리는 100ml 당 815kcal이고 지방과 포화지방만 들어가 있더라구요~
유통기한은 2022년 7월로 제가 올해 4월초에 구매했으니 약 1년이 좀 넘는 기간이네요~
하지만 양이 많지 않아 넉넉한 것 같아요~
아보카도 오일을 구입할 때(고를 때) 고려해야 하는 점이 있는데요, 크게 4가지를 꼼꼼히 살펴봐야 하더라구요~
1. 압착방식
2. 비정제유
3. 아보카도 양
4. 아보카도 원산지 및 품질
홀푸드스토리 아보카도 오일의 경우 화학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20도 이하의 냉압착방식을 이용한 NCS 냉압착 추출방식으로 만들어져서 영양성분의 보존성이 높다고 해요~
그리고 비정제유로 여러 정제를 거치지 않아 아보카도의 영양성분, 맛, 색이 잘 보존되어 있는 상태라고 하네요~ 그리고 250ml 한 병에 아보카도 20개가 통째로 들어가 있다고 해요~ 마지막으로 멕시코산 HASS 품종만을 사용한 제품이라고 하네요~
홀푸드스토리 아보카도 오일 입구는 양 조절을 쉽게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~
계란 흰자같은 색이라고 해야하나~ 약간의 미색을 띄는 투명한 오일이고 향과 맛은 자극적이지 않아요~ 그래서 그냥 아보카도 오일만 먹었을 때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~
아보카도 오일을 먹는 방법은 크게 그냥 오일만 먹기, 샐러드 드레싱, 빵 찍어 먹는 소스, 튀김, 구이, 볶음 요리 등 아주 다양해요~
그냥 먹을 경우 2스푼 이상은 먹지 않는게 좋아요 아무래도 지방함유양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~
아까도 말했듯이 아보카도 오일은 그냥 먹어도 많이 느글거리지 않더라구요~ 처음엔 오일을 어떻게 그냥 한스푼 먹을 수 있을까 의심도 됐는데 막상 먹어보니 먹을 만 하더라구요~
두번째는 아보카도 오일에 발사믹 식초를 더해서 샐러드에 뿌려 먹거나 빵을 찍어 먹는 방법인데 저는 이 방법이 제일 좋더라구요~
728x90그리고 아보카도 오일을 발연점이 다른 오일들에 비해 높아서 (271도) 튀김요리시 영양분 파괴가 적고 유해물질도 적게 발생되요~ 하지만 양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이라 사실 튀김요리에 사용하기엔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~
계란 후라이 할 때 정도는 사용하지만 볶음밥을 하거나 야채 볶음, 구이, 튀김 요리할 때 좀 더 싼 오일을 사용하게 되더라구요~ㅎㅎ
아보카도 오일 보관법은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면 되요~
직사광선에 노출 될 경우 산패현상이 일어날 수 있거든요~ 그래서 홀푸드스토리 아보카도 오일 병이 어두운 색인가 봐요~
암튼 2달 정도 아보카도 오일 먹고 있는데 먹기 부담스럽지 않고 또 몸에도 좋다고 하니 다 먹고 나면 또 구매할 것 같아요~
의인의 소원은 오직 선하나 악인의 소망은 진노를 이루느니라(잠언 11장 23절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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